세상살이 너없인 못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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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의 성장 동력의 주도로 기저 매출이 6.6% 성장

· 모든 지역에서 매출이 증가하여 기저 매출이 6.6% 성장했다. (미국13.5%, 일본1.6%, 유럽 및 캐나다4.6%, 신흥시장6.0%증가) 다케다의 성장 동력(위장관[GI] 질환, 종양,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 및 신흥시장)이 튼실한 탄력을 유지하여 14.7% 성장했다.
GI(위장관) 질환 치료제 부문 매출은 ‘엔티비오’(ENTYVIO®) 및 ‘다케캡’(TAKECAB®)의 지속적인 성공으로 23.2% 증가
종양 치료제 부문 매출은 ‘닌라로’(NINLARO®), ‘애드세트리스’(ADCETRIS®), ‘아이클루시그’(ICLUSIG®) 및 ‘알룬브릭’(ALUNBRIGTM)의 주도로 12.2% 성장
CNS(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 부문 매출은 ‘트린텔릭스’(TRINTELLIX®)의 미국 내 매출에 힘입어 29.8% 증가
신흥시장의 매출은 러시아, 브라질 등 주요 시장의 두 자릿수 성장으로 6.0% 증가

· 보고 수익은 다케다의 성장 동력이 불리한 환율(-0.4퍼센트 포인트)과 사업분할의 영향(-2.9퍼센트 포인트)을 상쇄함으로써 긍정적으로 기여하여 3.3% 성장했다.

매출 성장과 커다란 매출 이익에 힘입어 주당순이익(EPS)이 두 자릿수 성장

· 기저 핵심 수익은 매출 총이익의 개선과 운영비용(OPEX)의 지속적 절제에 힘입어 매출이익이350bps 증가함에 따라 29.4% 증가했다.
 
· 보고 영업 이익은 튼실한 기저 성장에 힘입어 27.5% 증가했다. 다케다는 와코 퓨어 케미컬 인더스트리(Wako Pure Chemical Industries, Ltd.)의 지분 매각에 따라 2017회계연도1분기에 1063억엔의 1회 이득을 올렸다. 이는 테바JV(Teva JV)의 거래에 따라 2016회계연도 1분기에 확보한 1029억엔과 비슷한 규모이기 때문에 연간 성장률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

· 기저 핵심EPS는 튼실한 핵심수익의 성장과 세금의 단계적 혜택이 반영되어 35.7% 증가했다. 보고 EPS는 주당 186엔인 45.8% 증가했다.  
2017/10/12 11:38 2017/10/12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