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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모 Radical-7® 맥박 산소포화도측정기와 RAS-125c 어쿠스틱 호흡수 측정기

도쿄--(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7년 08월 01일 -- 마시모(Masimo)(나스닥: MASI)가 일본의 도쿄여자의과대학병원(Tokyo Women’s Medical University) 마취과가 임상시험 지원자들의 호흡수 측정을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고 31일 발표했다.

마시모 Radical-7® 맥박 산소포화도측정기(Masimo Radical-7® Pulse CO-Oximeter®)를 사용한 마시모 어쿠스틱 호흡수 측정기(마시모)와 넬코 PM1000N(Nellcor PM1000N)을 사용한 넬코 체적변동 호흡수 측정기(넬코)가 함께 비교 연구되었다[1].

키치리판트(Kitsiripant) 박사와 동료들은 연구에 필요한 50명의 건강한 성인 지원자를 모집했다. 호흡, 맥박, 산소포화도(SpO2) 등이 두 가지 기술을 사용해 측정되었다: PM1000N(버전 2.0.20.0)의 넬코 호흡, 맥박 및 SpO2 측정에는 왼쪽 검지손가락을 SpO2 접촉센서에 접촉하는 방식이 사용되었고 Radical-7(V.7910, 프로세서 V1.3.06i)의 마시모 호흡수는 목 왼쪽의 어쿠스틱 센서인 RAS-125c(rev D), 맥박 및 SpO2는 오른쪽 검지를 R1-25L 접촉 센서에 접촉하는 방식을 사용해 측정되었다.

두 장치는 30초 동안 호흡정지(마시모) 또는 낮은 호흡수(넬코), 분당 10회 이하의 호흡수 및 90% 이하의 SpO2의 경우 경보하도록 구성되었다. 지원자들은 3분 동안 분당 12회 호흡한 뒤 두 기기 중 하나의 호흡 정지/낮은 호흡수 경보가 울릴 때까지 숨을 참았다가 경보가 울린 이후 다시 숨을 쉬도록 지시받았다. 일부 지원자들에게는 30초 동안 숨을 참는 것이 어려운 일이었기 때문에 10명의 지원자로 구성된 소규모 그룹이 이 같은 실험을 위해 모집되었고 호흡정지 및 낮은 호흡수 경보 시간은 15초로 조정되었다.

호흡을 30초 이상 정지하는 데 성공한 143건 중 마시모는 114번 경보가 울렸고 넬코는 15번 경보가 울렸다. 경보가 울린 평균 시간은 마시모와 넬코가 각각 35초와 59초이다. 넬코가 경보를 울린 대부분의 경우 SpO2가 90% 이하로 떨어진 경우였던 반면 마시모의 경우 대부분 분당 10회 이하의 호흡수를 기록한 경우였다(SpO2 저하가 발생하기 전조 증상). 호흡을 15초 동안 멈춘 29건의 경우에서는 마시모가 29번 경보를 울렸고 평균 경보 시간은 21초이며 넬코는 한번도 경보를 울리지 않았다.

연구원들은 마시모 어쿠스틱 호흡수 측정이 넬코보다 더 빨리 호흡 정지를 감지한다고 결론지었지만 고정된 호흡수를 유지한 후 갑자기 호흡을 정지하도록 지시 받은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측정된 결과라는 점이 연구의 한계로 지적되어야 한다.

레인보우 어쿠스틱 모니터링(rainbow Acoustic Monitoring®) 센서 및 케이블은 호흡수(RRa®)의 지속적이고 비침습적인 모니터링 용도로 허용되었다. RAS-125c 센서는 병원, 병원 형식의 시설, 모바일 및 가정 환경에서 성인 및 소아 환자들에 사용되도록 허용되었다.

2017/10/12 11:38 2017/10/12 11:38